그렇게 살다 애 낳고

그렇게 살다 애 낳고
나중에 애는 판에 글을 씁니다.
분노조절장애인 엄빠때문에 집에들어가기 싫어요.
그런데 저때문에 엄빠는 이혼하기 싫대요.
집에서 엄빠가 소리지르는 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무서워요
왜 엄빠는 이혼을 안하는걸까요 빨리 성인이되서 이집을 벗어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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