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열심히 노력하고있습니다.

남편분이 저랑 거의 똑같은 성격이시네요…나중에 애들한테도 그렇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고치기로 맘먹고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닙니다. 상담도 하고 명상도 배우고 하니까 훨씬 좋아졌습니다. 남편분이 고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병원 치료 받으시길 권합니다. 와이프가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해줘서 더 열심히 노력하고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