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어가서 남는것도 없게생겼어요.

어차피 말로는 설득못해요. 식구들 아무 생각없이 씨부리는거거든요? 그냥 같이 공격하세요. 엄마한테 피부디스 막내한티 땅꼬마 키디스 성적이나 방귀냄새 하다못해 발가락 못생긴거라도 계속 디스하세요. 듣고 울면 나보고 뚱뚱하다며? 그만둘때까지 나도 공격하려고 마음먹었어 해버리세요. 그리고 님 동생은 줄줄이에 자존감도 낮아보여 하는말인데 행여나 나중에 취업해서 월급관리 꼭 본인이 하세요. 뭐 별거 할것도 없어요 모으고 싶으면 은행가서 저축통장 만들면되요. 님 엄마한테 줬다가는 님동생들 아가리에 다들어가서 남는것도 없게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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