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어가서 남는것도 없게생겼어요.

어차피 말로는 설득못해요. 식구들 아무 생각없이 씨부리는거거든요? 그냥 같이 공격하세요. 엄마한테 피부디스 막내한티 땅꼬마 키디스 성적이나 방귀냄새 하다못해 발가락 못생긴거라도 계속 디스하세요. 듣고 울면 나보고 뚱뚱하다며? 그만둘때까지 나도 공격하려고 마음먹었어 해버리세요. 그리고 님 동생은 줄줄이에 자존감도 낮아보여 하는말인데 행여나 나중에 취업해서 월급관리 꼭 본인이 하세요. 뭐 별거 할것도 없어요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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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일듯이 말했더니 그만함.

엄마가 되서 심보가 참 못났네… 엄마가 쓰니한테 저러는 심리를 좀 알거같음. 간단히 말하면 자격지심 때문임. 엄마의 워너비 키를 가진 쓰니가 부러운 맘이 있었을 거임. 근데 인정하자니 싫고 내색하기도 싫은 맘에 오히려 쓰니를 후려치는 거임. 장난이랍시고 낄낄대며 상대방 빡쳐하는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오히려 쓰니가 싫어하는 걸 내심 즐기는 거 보면…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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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상으로나 실제 보기에도(주변의견 참고) 전혀 뚱뚱한것이 아닌듯 합니다

수치상으로나 실제 보기에도(주변의견 참고) 전혀 뚱뚱한것이 아닌듯 합니다 고3의 특성상 관리를 못함에도 그정도라면, 내년부턴 장난으로라도 뚱뚱하단 소리는 못하실것 같네요 ^^ 살이야 언제든 관리할 수 있지만, 지금 엄청 중요한 시기잖아요~ 주변 쓸데없는 소리 신경뺏기지 마시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준비하셔서 수능대박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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